원래 실이랑은 좀비영화를 즐겨봤었다 (...)
새벽의 저주도 28일후에도 다 실이랑 봤다.
그래서 레지던트 이블 볼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궁녀를 봤다.
앞에서 고등학생 잡더라... 18세 영화입니다..
한줄 감상 - 장르가 미스테리 스릴러인줄 알았는데 하드고어 공포였어..... ;ㅁ;
- 왕세자 너무 못생겼다는 (귀엽긴 하지만) 사람들이 다 웃더라.
- 벙어리 여자 독하다능... 심은하는 닮긴 했다는... 무서워무서워 ㅠㅠ
- 왕 한나라의 지존 치고 카리스마 너무 없다능...
- 왜 귀신이 나옴미카 !
- 나의 예상은 희빈-월영 동성애고 나쁜놈-벙어리 애인이었다는(이건 맞았지만)
- 꼬마의녀 담배피우는거 귀여웠음. 근데 진짜 담배인가? 약초 말려서 피우는거 아닐까?
- 박진희가 이렇게 연기를 못했던가? 싶게 피식 웃게 되는 장면이 많았음. 그래도 한복이 잘 어울리드라.